박물관안내
041-754-7942
관람시간 4월~10월 : 10:00~17:00 11월~3월 : 10:00~16:00
태영민속박물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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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전시
상자, 추억저장고
《상자, 추억저장고》는 과거 우리의 생활사를 들여다보고 현세대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추억을 공감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입니다.
1화 할머니의 부엌
2화 할아버지의 열정
3화 엄마 아빠의 놀이터
전화기 (1970년대)
금성사의 다이얼 전화기이다. 전화기에 적힌 숫자를 보고 다이얼을 손으로 돌려가며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1970년 후반부터 버튼을 누르는 버튼식으로 세대교체를 시작했다.
전화기 (1980년대)
금성사의 다이얼 전화기이다. 전화 회선이 부족해 돈이 있어 가입신청을 했어도 설치까지 몇 달을 기다려야 했던 당시 전화는 경제력의 상징이 되기도 하였다. 자개를 붙여 장식한 이 전화기는 1970년대 말에 출현했다.
예물시계 (1970년대)
1960년대에는 예물로 신랑이 신부에게 반지를 신부가 신랑에게 만년필이나 시계를 준비했다. 1970년대 시계가 사회생활의 필수품으로 인식되면서 신랑 신부 사이에 반지뿐 아니라 시계를 서로 주고받았다.
수저 세트 (1970년대)
수저는 신부의 혼수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품목이었다. 은수저는 깨끗한 모양과 부드러운 촉감에 대한 선호가 이어지면서 애용되었다.
가계예금통장 (1977년)
1977년 국민은행에서 발급한 예금통장이다. 국민의 저축 증대를 위한 노력은 각종 저축운동으로 이어져 1970년대 저축률은 1960년대에 비해 두 배 이상 상승했다.
사진기 (1970년대)
1976년 Canon 사에서 생산한 카메라이다. 1970년대 초부터 보급이 급격히 증가해 재산목록의 하나였던 카메라는 점차 생활필수품으로 변화했다. 일본어 카메라 설명서를 작은 노트에 빠짐없이 우리말로 번역하여 기록하였다.